총게시물 : 1298 개 있습니다.  글쓰기   
  1170) 一悟   수정하기 삭제하기 
음악 듣는 법 가르쳐 주세요.따로 로그인이 필요합니까?


 
  1169) 로지문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르페오의 리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켓 사진들.
그 속성이 궁금해 지는 제목들.

근데...
마블에서는 다운받아 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오르페오의 리라에서는 들을 수가 없네요.

용량 때문에 비워 놓으신건가요?

2013.10.31


 
  1168) starain   수정하기 삭제하기 



영화 '어떤 여인의 고백' (Syngue Sabour, The Patience Stone, 감독 : Atiq Rahimi)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 마을에서 한 여인이 들려주는 어떤 고백에 관한 이야기.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흘러 나오던 곡(제목 : Ghost)이 인상적이어서 찾다가 알게 된 음반이
Jorane의 '16mm' 입니다.   (2013.11.11.월)

...

* 로지문트님,
남기신 주소로 이메일 보내드렸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3.11.04.월)


...

- 저한테도 Genus 중 'The Transmutation of Species' 트랙은 좀 힘들었어요.

- 10월 20일자 앨범 두 개는 재업하여 링크 수정했습니다.

- 발레 다큐 '라 당스'는 영화관 (씨네코드 선재)에서 봤어요.   (2013.10.25.금)


 
  1167) LPG   수정하기 삭제하기 
"꾸우우우~웅"

또 뱃속에서 가스 소리가 납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만 간간이 들리는 침묵 속의 열람실이라
그야말로 돌비 사운드로 울려퍼집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저에게 쏟아집니다.  ㅡㅡ;;

앞에 앉은 여학생이 어이 없다는 표정과 이상한 눈빛으로 흘끔 저를 쳐다봅니다.
'방출한 게 아닌데.. 그 정도로 매너 없는 놈 아닌데.. 그냥 뱃속에서 나는 소린데...'
말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ㅠㅠ
부끄럽고 민망하고 미안해서 슬며시 밖으로 나와 이 글을 쓰고 있네요.
내일도 중간고사 하나 남아 있는데... 쩝.

낮에도 그렇지만 밤이면 특히 더 심해지네요.
도서관에 앉아 있기가 두려워집니다.
예전에는 없던 증상인데...
대체 왜 이렇게 뱃속에 가스가 찰까요?
유전이 터질려고 그러나?


 
  1166) 레드코트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음악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별비님
흑, 10월 20일자로 올리신 음악 2개 다 필터차단이라네요.
다른 분들은 아무 말씀 없으시니, 제 문제 인 것도 같고...
매번 말씀 드리기도 쑥스럽네요.
그리고 감명깊게 보셨다는 발레 다큐는
어디서 구해볼 수 있을지 많이 궁금합니다.

저는 여름내 입던 냉장고 몸뻬를 벗고 붉은 코트로 갈아입었어요.
가을이 짧아 붉은 코트 또한 금방 벗게 되겠지요.





 
  1165) 이지   수정하기 삭제하기 
별비님,
요새 음악이 넘넘 어려워진 것 같다는.
그래서 부쩍 난해하다는. @_@
좀 더 잘 알려진 뮤지션이나
쉽고 친숙한 음악도 아주 가끔은 알려주셨음 좋겠다는.

아차,
항상 감사하다는.


 
  1164) 바람별   수정하기 삭제하기 
마이너 블루

십년넘은 인연이군요

가끔 종종 생각햇습니다

특히 chris sheeris의 연주를 들을때면 ....

오랜만? 십년만인가요 흔적남깁니다 ...




 
  1163) starain   수정하기 삭제하기 

이사는 오래 전에 했습니다만,
언제든 기쁜 마음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전 환절기에 감기 잘 걸리지 않더라구요.
걸렸다 하면 보통은 여름철이던데 또 모르죠.
염려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봤던 'La Danse'
350년 전통을 이어 온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다큐입니다.
2시간 40분동안 지루할 틈 없이 그들의 피나는 노력과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했던 작품이죠.
혹여 OST가 있나 찾아 봤지만 따로 발매되지는 않았네요.
대신 Joby Talbot 의 'Genus'라는 곡이 사용된 걸 알게 되어 앨범 올려 봅니다. (2013.10.20.일)


 
  1162) 지나   수정하기 삭제하기 
그러고보니, 별비님의 안드로메다 좌표가 지하철 파란색 남쪽 어드메이던가요?

직장 문제로 4호선 남쪽 어드메 와 있다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여쭈어 봅니다 :)

10여년간 밸비님에게 받은거 생각하면 몇 번이고 맛난거 사드려야 하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는, 벌써 수십번 말씀드려서 별 감흥이 없으시려나요 ㅎㅎ


 
  1161) 하늘고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난 예전에 '마블'에 가서 혼난 기억밖에 :)ㅡㅜ

별비님 가끔 '마블에 가셔서' 꼬마 얘들 좀 '혼내주세요' :)~!!~


 
  [1][2][3][4][5][6][7] 8 [9][10]..[124] {다음}  글쓰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irini